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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 F. 케네디] 고통을 숨기고 책임을 선택한 리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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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5-12-10 오전 10:30:37 |
| 이메일 | 조회수 | 73 | |

고통을 숨기고 책임을 선택한 리더
약함을 딛고 나라를 이끈 젊은 지도자
(John Fitzgerald Kennedy, 1917~1963)
존 F. 케네디는 화려한 명문가 출신이었지만
건강만큼은 누구보다 약한 사람이었습니다.
십대 시절부터 극심한 허리 통증과 희귀 질환
수차례의 수술과 만성 통증에 시달렸죠.
군인으로 복무하던 시기에도
허리 부상과 고통 속에 전투를 이어가며
부하들을 끝까지 구조해낸 용기로
국민의 영웅이 되었습니다.
그의 삶은 “강해 보인 사람”이 아니라
약함 속에서 책임을 선택한 리더였습니다.
대통령이 된 뒤에도 상황은 쉬워지지 않았습니다.
냉전, 핵 전쟁 위협, 인종 갈등 속에서
그는 갈등을 키우는 대신
대화를 통한 해결을 선택했습니다.
케네디는 단호하게 외쳤습니다.
“인류는 전쟁을 끝내야 한다.”
그리고 미국 최초의 우주 개발 목표를 제시하며
앞으로의 세대가 꿈꿀 수 있는 미래를 열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몸이 약하다는 이유로
책임을 포기하거나 도망치지 않았습니다.
고통을 감추기 위해서가 아니라
국민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자신이 먼저 용기를 선택한 것이죠.
케네디의 강점은
완벽한 강함이 아니라
약함 속에서도 책임과 용기를 선택한 리더십이었습니다.
리더의 힘은 몸의 강함이 아니라
어려움을 맞이할 때 흔들리지 않는
책임감의 태도에서 나온다는 것.
케네디의 삶이 그 사실을 말해줍니다.
젊었지만 강했고
약했지만 위대했습니다.
정말 인상적인 리더십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