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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행복영화제 ‘이영문 교수와 함께하는 희망가득 영화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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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09-26 오후 1:30:13 |
| 이메일 | unit324@suwonmental.org | 조회수 | 744 |
| 카테고리 | 행복센터 | ||
행복영화제 ‘이영문 교수와 함께하는 희망가득 영화보기’
7월 행복영화제에 이어 11월에도 수원시행복정신건강센터에서 영화제를 개최합니다!
○ 주 제 : 행복영화제 ‘이영문 교수와 함께하는 희망가득 영화보기’
○ 일 시 : 2017. 11. 08, 15.(수) 18:30~22:00, 총 2회
○ 장 소 : 수원영상미디어센터 2층 상영관
○ 내 용 : 영화감상 후 이영문 정신과 전문의와 함께하는 이야기 프로그램 운영
○ 강 사 : 이영문(정신과 전문의, 아주대학교 인문대학 특임교수)
○ 신청방법 : 수원시행복정신건강센터 홈페이지 팝업(www.suwonmental.org) 및 전화접수(031-253-5737)
○ 공동주관 : 수원시행복정신건강센터, 수원영상미디어센터
○ 1회 : 11월 8일(수) 저녁 7시 <목소리의 형태>, 2017, 야마다 나오코, 129분, 전체 관람가
‘차별과 왕따를 이겨내고 성장해가는 이야기’
나는 네가 정말 싫었다. 너를 다시 만나기 전까진… 따분한 게 질색인 아이, 이시다 쇼야. 간디가 어떤 사람인지, 인류의 진화과정이라든지, 알게뭐람. 어느 날 쇼야의 따분함을 앗아갈 전학생이 나타났다. 니시미야 쇼코. 그 아이는 귀가 들리지 않는다고 한다. 쇼야의 짓궂은 장난에도 늘, 생글생글 웃고만 있다. 짜증난다. 그의 괴롭힘에 쇼코는 결국 전학을 갔고, 이시다 쇼야는 외톨이가 되었다. 6년 후, 더 이상 이렇게 살아봐야 의미가 없음을 느낀 쇼야는 마지막으로 쇼코를 찾아간다. 처음으로 전해진 두 사람의 목소리. 두 사람의 만남이 교실을, 학교를, 그리고 쇼야의 인생, 쇼코의 인생을 바꾸기 시작한다.
○ 2회 : 11월 15일(수) 저녁 7시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2014, 실뱅 쇼메, 106분, 전체 관람가
‘부모를 잃은 피아니스트의 트라우마를 치유하는 마담 프루스트 이야기’
“당신의 기억, 행복한가요?” 어릴 적에 부모를 여읜 폴은 말을 잃은 채 두 이모와 함께 산다. 이모들은 폴을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로 만들려고 했지만 33살의 폴은 댄스교습소에서 피아노 연주를 하는 것이 전부이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이웃 마담 프루스트의 집을 방문한 폴은 그녀가 키우는 작물을 먹고 과거의 상처와 추억을 떠올리게 되는데…
○ 당일일정
18:30~19:00 현장접수(당일 빈자리에 한해 선착순으로 접수가 가능합니다.)
19:00~21:00 영화상영 (120분)
21:00~22:00 정신과전문의와 함께하는 '희망' Talk
○ 영화관람 안내
? 전체관람가 : 미취학 아동(8세 미만)의 경우, 보호자 동반 시 관람 가능
*보호자 필수 동반이며 보호자 없이 아동만 관람할 수 없습니다.
*보호자란? 만 18세 이상의 부모님 혹은 성인 보호자(고등학교 재학생 제외)
○ 상영관 이용 안내
- 상영관은 음식물과 음료의 반입과 섭취가 불가능합니다. (뚜껑이 달린 생수는 가능)
- 다른 사람의 영화 관람을 위해 휴대폰은 진동으로 전환 또는 전원을 꺼주시기 바랍니다.
- 상영 중에는 되도록 이야기와 대화를 자제해주시고, 이동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상영 프로그램은 정시에 시작됩니다. 되도록 정시 입장을 지켜주시되, 15분을 넘지 말아주세요.
인생의 목표로써의 희망!
그 의미가 무엇인지, 그리고 누구나에게 존재하고 있음을 알리는 자리인 행복영화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