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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위인24인] 존 F. 케네디의 사회성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4-13 오전 10:31:18
이메일 unit324@suwonmental.org 조회수 391



F. 케네디의 사회성
3차 세계대전의 위기를 막아 세상을 구한 대통령
(John Fitzgerald Kennedy, 1917~1963)
 
인류 역사상 최초의 핵전쟁이 될 수도 있었던 제3차 세계대전의 위기에서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를 구해 낸 대통령 존 F. 케네디. 그의 아버지는 자녀교육에 관심이 많았고 집안에 한명쯤은 위대한 정치 지도자가 나와야한다며 케네디에게 정치 조기교육을 엄격하게 시켰어요. 타고난 인성과 아버지의 철저한 교육 덕분인지 그는 제2차 세계대전에 해군 장교로 근무하던 중 타고있던 배가 일본군에 의해 격침되자 목숨을 걸고 동료들을 구해내 국민적 영웅이 되었어요. 그리고 29세 젊은나이에 하원의원에 당선되고 영향력있는 정치인이라는 시간을 지나 단 한번도 선거에서 실패하지 않고 최연소 미국 대통령이 되었죠. 위기 없이 순탄한 인생을 살았을 것 같지만, 케네디는 평생 척추질환과 부신피질 부전증, 기분장애 등 신체적, 정신적 질환을 많이 겪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케네디를 위대한 정치 지도자의 길로 이끌어 준 정신적 힘은 바로 사회성이였습니다. 그는 특유의 친화력, 유머, 사회성으로 대중을 사로잡았고 동시에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의 모습도 보여줬어요. 더불어 한 가지 더 꼽자면 굳은 의지인내심을 꼽을 수 있어요. 암살당하기 전까지 3년 가까이 대통령으로 일하며 미국대통령으로써 전세계에 남긴 평화의 메시지는 그 누구보다도 크고 뚜렷하며 영원히 사라지지않을 기록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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